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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Tweak Your Supply Chain-Rethink It End to End

 

Hau L, Lee

2010.11. 6

Pt1:랙수

Pt2: Greenist

Pt3:지연

 

발 제

―――――――――――――――――――――――――――――――――――――――――――――――――――――――――――――――――――――――

 

1.   Intro

 

(1)  Esquel사는 2000년대 초반 구조적 위험에 처함

1)    시대적변화

Ÿ  고객들이(Nike, Marks&Spencer) 사회적, 환경적책임을 다하는 기업에서 공급받고 싶어함

Ÿ  유기농으로 재배된 면을 공급받길 원했음

2)    문제점

Ÿ  Esquel사의 대부분의 면작물은 개발도상국, 빈국에서 생산되고 있었고 많은 물과 살충제를 필요로 했음

Ÿ  경영진들은 사회적, 환경적인 책임을 더 많이 지고 싶어했지만, extra-long-staple을 공급하는 농부에게 물, 비료, 살충제를 줄이라고 하는 것은 그 마을에는 재앙과도 같은 일임을 꺠달았음.

-      Extra-long-staple(ELS면이라고도 함)- 일반 면직물에 비해 실이 굉장히 긴 면을 말함

Ÿ  대부분의 면은 XInjiang에서 생산되었고 건조한 중국 서북부지역이라 물의 원천이라고는 지하수 밖에 없었음, 전통적인 물대기 방식(논농사와 비슷한것이라고 생각됨)벌레와 병균이 쉽게 발생하는 방식이었기 떄문에 살충제는 필수적인 것이었고 유기농적으로 방식을 바꾸면 50%정도까지 수확량이 떨어지는 원인이 될 수 있었다.

3)    시장상황

Ÿ  설사 유기농면의 가격이 폭등할지라도 수확량이 너무 낮아 profit을 낼 수 없을 것이라는건 명확했고, 의류업체 및 소매업체들이 큰 프리미엄을 지불하지 않을것이라는 것 또한 명백했다.

4)    유기농면의 상품가치로서의 문제점

Ÿ  유기농 면 조직은 일반면(conventional cotton)보다 조직이 약하고 물리적 특성이 달라서 추가적인 공정이 필요했으며, 실을 짜내는 과정에서 loss가 많이 발생했다. 그리고 유독한 화학약품과 염색약을 필요로했고, 일반면보다 더 비쌌다. 이것은 비용의 증가를 가져올수 있었고 유기농면의 환경적인 혜택을 없애버릴수 있는 것이었다.

 

(2)  필자의견

 

1)    공급사슬의 구조적인 문제

Ÿ  회사 공급사슬에 up and down 이 있는 대다수의 산업에서 비슷한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Ÿ  잘 의도된 개인의 행동이나 친환경에 목적화된 요구들도 정말 작은 혜택만을 얻으면서  기대하지 않은 결과를 만들 수도 있다.

2)    지속가능 경영 issue

Ÿ  다양한 이해관계자(stakeholder)로부터 발생

Ÿ  대부분의 회사들은 조금씩 단계적으로 이슈를 대응

Ÿ  공급자들에게 친환경적인 원재료로 바꾸라고 요구함

Ÿ  공급자들에게 운송관련되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공장을 최종소비시장(end market)근처로 옮기라고 요구함.

Ÿ  백열등을 형광등으로 바꾸고 원재료를 재활용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장비를 사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그들의 사업을 쥐어짠다(tweak한다)

3)    대체효과(substitutions)라는 의미를 정의

Ÿ  원재료, 판매처, 지역, 생산단계, 운송방식 등을 같은 범주내에서 바꾸는 것

Ÿ  개별적 변화는 의미가 있어보일지라도 이런 행동들은 재무적, 사회저 비용을 증가사키는 의도하지 않은 결과로 마무리 될 수도 있고, 공급사슬이 지속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

4)    결론

Ÿ  그 대신에 기업은 공급사슬을 통해, 전체적인지속가능한 접근법을 적용해야하고 그들이 일반적으로 하는것보다 더 광범위한 구조적인 변화를 추구해야한다. 이것은 생산 프로세스에 전사적인 혁신을 포함할수도 있고, 사업 파트너들과의 근본적으로 다른 관계의 개선은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발달시킬 수도 있고 심지어 여러회사와의 협업은 새로운 산업구조를 만들어낼 수 도 있다

 

2.   Body

 

(1)  Research결과

1)    Insight

Ÿ  특별히 우리는 개발도상국의 환경적 사회적 책임감에 초점을 두었다. 그런 경제환경은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큰 기회가 제공되지만, 큰 위험또한 지니고 있다. 이미 잘 알려진 썩은 애완용음식의 리콜과 납성분이 과다한 장난감과 중국제 아이들의 벨트와 심천의 계약자의 전기 공장 노동자의 자살등은 이해관계자들이 기업은 공급사슬 파트너들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현실을 일깨워줬다

Ÿ  제조업의 활황으로 인한 엄청난 환경적 피해는 중국에 피해를 줬다. 중국에서 물건을 제공받는 회사는 공급자의 친환경성을 기대해야하거나 더 강화된 감시를 한다

Ÿ  명백하게도,지속가능성 문제는 복잡한 특징들을 더해가고 있고, 이미 글로벌 공급사슬을 관리의 심한 도전은 위험요소이다. 이것들은 회사는 대부분이 지금 하고 있는것보다 더 빨리 구조적 변화가 요구된다고 제안하는 것이다

Ÿ   

2)    Esquel사례

Ÿ  환경적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 경영 성과의 trade-off를 관리하기 위해서 esquel xinjiang에 있는 독립적인 농장을 도왔고, 지속가능한 농장기술을 시도했다. 한 예로 그들은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물방을 관개기법을 적용하도록 도와줬고, 살충제의 덜 의존적이고 병균에 저항성이 강한 자족적 병균 관리 프로그램을 설치했다(새로운 다양한 면 종자는 더 강한 섬유를 제공했고 실을 뽑아내는 과정에서도 일반면보다 조각(scrap)나는게 덜했다.)

Ÿ  Esquel은 또한 다른 수확기법을 소개했다. 그전에 농부들은 화학고엽제를 사용하여 기계가 수거하기 쉽게 하기 위해 잎이 땅에 떨어지게 했다. 셔츠 제작자는 손으로 따는 것을 제안핬다 손이 더 많이 갈지라고 깨끗한 추수가 되었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시간을 줄여 낭비를 줄였다.

Ÿ  게다가, Esquel은 공급자-고객관계를 파트너십에 가까운 형태로 바꿨다. 예로 농부가 신기술에 투자할수 있게 해주고, SC은행과 협력하여 소액대출을 제공했다. 위험을 줄이기 위해 받때기를 해줬다

Ÿ  이런 노력의 결과로 유기농장의 수확량은 2005~2007에 두배로 늘었다 오늘날 중국에서 가장 큰 면 농장이 있게 되었따. 농부들의 서득은 2005년에 비해 30%가 늘었고 세계의 유기농면에 대한 수요는 급등했고 Esquel은 주요 공급자를 가졌다

Ÿ  회사는 자신만의 제조법을 개선시켰고 그들만의 유기농면을 세척하고, 목화에서 씨를 뽑고(ginning), 실을 꼬는(spinning)하는 process를 개발시켰다. 일반면에 사용했던 염색약보다 친환경적인 염색약을 개발했고 섬유제조과정에서 화학약품의 사용을 줄일수 있었다.

 

Part 2

 

개발도상국국가에서 신뢰를 획득하기 (Winning the Trust of Communities in Emerging Economies

 

 

개발도상국들은 외국회사로부터 착취당하는 것을 두려워하기에 지속가능한 생산 방식을 수용하는 것도 거부할 것이다. 따라서 회사들은 그들이 어떤 이익을 받을 수 있는지를 설명해야 할 필요 가 있다.  

 

l  Esquel의 교육적 이니셔티브를 실행 사례

-       EsquelY.L. Yang 교육재단을 통해서 Xinjiang 지방의 노후한 학교 개선

-       작은 지역 도서관기부

-       수천명의 어린이들에게 교육자료를 포함한 기본 물품을 제공

-       Eco-mobile Lab :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외곽지역에 나무심기 프로젝트 진행, 164개의 학교에서 138,000의 학생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22,000이상의 나무를 심었음.

  

 

l  포스코의 수자원 보호, 에너지 절약 이니셔티브

-       철강제조 공정을 보다 친환경적으로 하기 위하여, 포스코는 수 년 동안 물을 보호하고, 재활용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공해를 조절할 수 있는 이니셔티브를 실천하고 있음

-       포스코가 철강 제조에 사용한 새로운 정제 시설은 에너지 소비를 약 10% 정도 감소시킴

-       포스코는 수처리 시설과 재활용 시설을 발전 시켰고, 3.8 입방미터 의 물을 사용하여 , 1톤을 철강을 생산이 가능하게 됨

-       비철 슬래그의 경우 시멘트 및 기타 건설 자재를 만들기 위해 비철 슬래그를 사용하는 기업들에게 그것을 판매하여 재활용하였음.

 

l  포스코의 강화된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

-       포스코의 관리자들은 그들이 가능한 모든 친환경적인 생산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또 다른 도전과제에 직면함.

è  중국의 왕성한 철강 수요 1990년대와 2000년대에 철강가격 상승을 야기 시켰고, 원유가격 역시 치솟아서 광산으로부터 광물 운송가격도 급격하게 상승하였음.

-       이러한 상황은 자사의 장비 공급 업체인 Siemens VAI와 협력하게 하는 원인이 됨

-       Siemens VAI  회사는   가까운 포스코 공장에서 가까운 광산으로부터 싸고, 저 품질 광물 자원을 사용하여, 이산화탄소배출을 저감시키는 신기술을 개발하였음

è  Finex 철강생산 솔루션: Coking sintering 할 필요가 없고, 저렴한 역청탄과 일반적인 철광석 가루를 사용하고 기존의 철강생산방식과 비교했을 때 덜 에너지를 사용하고, 온실가스와 다른 공해 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방식

또한 새로운 철강공장을 짓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6%에서 17%로 감소시키고 운영비를 15%까지 삭감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함

-       포스코는 이 기술을 성공적으로 한국에서 구현하였으며, 인디아 정부와도 Orissa Finex mill을 짓기 위한 협약을 진행하고 있음.

 

 

주요 운영상의 이슈와 같이 지속가능성을 관리하기 (Manage Sustainability as a Core Operational Issue)

지속가능성을 운영상에서 필수 불가결한 이슈로 다룸으로써, 기업의 균형점, 갈등점들을 그들의 공급사슬에서 파악할 수 있다.

인벤토리, 사이클, 시간, 양 그리고 재료의 비용, 생산, 운송등과 같은 요소들을 지속가능성을  같은 맥락에서 다루어야 한다.

 

l  나이키의 공급사슬 설계사례

-       별도의 사회공헌 그룹을 두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지속가능성의 개선할 부분들을 인식, 실행, 실행결과들을 트랙킹하는 것에 책임을 가졌음

-       150의 계약관계에 있는 공장이 있는 중국에서 나이티의 공급사슬 관리자들은 정기적으로 운영상, 환경상, 사회적인 규범 준수에 있어 현존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측정함

-       비영리 단체인(IPE :Institute of Public and Environmental Affairs) 이 관리하는   오염원의 데이터 베이스를 참조하여 환경영향을 관리함. (IPE 의 창립자인 Ma Jun에 따른면  이것은 다수의 다국적 기업이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다.)

-       환경적, 사회적 성과를 개선하기 위해 공급자들의 교육 프로그램운영 함

 

 

내부의 공급사슬 운영을 맵핑하는 것은 지속가능성 개선 프로젝트의 시작점이다. 우선 환경적 사회적 책임 문제 혹은 기회가 어디에 놓여 있는지 확인하라. 그리고 성과, 환경, 사회적 측면의 균형점을 파악하여, 개선을 위한 대안을 평가하라. 또한 계획을 선택한 이후에 계속적으로 기존의 운영방식이 고려한 점들과 사회 환경적인 측면과의 균형이 올바르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 지 측정해 보아라.

이 와 같은 접근 방식으로 Esquel는 그들의 지속가능성과 면재배 농장에서부터 직물, 편물, 마무리 공장에 까지 이르는 전반적인 공급사슬 망에서 운영성과를 크게 개선하였다.

각각의 영역은 프로세스 개선과, 재활용 그리고 화력발전소(thermal power plants)의 건축; 유기농 면의 사용; 화학물질 염색의 감소; 로 에너지 소비를 줄였다. 또한 Esquel의 환경적 이니셔티브는 덜 재료를 낭비하고, 비용을 낮추고, 더 튼튼한 제품을 만들고, 조업 중단률과 고객들에게 늦은 배송률을 낮추는 운영상의 개선을 가져 왔다. 

 

가까운 운영방식과 조화 이루기 (Coordinate with Adjacent Operations)

내부의 운영 방식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개선하는 것을 극히 제한적이다.

새로운 재료, 부속품, 테크놀로지를 수용하는 것은 인접한 운영방식에게도 변화를 요구한다.

역으로 고객중심의 운영은 종종 당신 자신이 수정할 수 있는 범위의 것을 제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하루에 한번 배송을 요청하여 실행한다면,   당신은 트럭을 채울만한 충분한 양이 없어 자원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중복되는 활동을 식별하고 신이 혼자서는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초과하는 것들을 개선하기 위하여 다른 조직들과 함께 일하라. 우선 순위가 다를 우 성과를 측정하기 위한 메트릭스는  모든 사람의 이익을 충당하기에 충분해야 한다.

 

l  Esquel의 문제점 발굴과 개선 사례

-       각각의 운영 유닛은 일반적으로 친환경적으로 되기 위해 함께 일하지 않으며, 놓치는 기회가 발생됨을 발견하였음

-       직물생산부분에 있어 강도를 개선하고 미끄럼을 방지해 주는 데 사용되는, 연화제, 화학물질은 직물에 표준 감촉을 주는데 사용되었고, 화학 물질 중 일부는 의류 - 세탁 과정에서 누출되고 있었음

-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서 Esquel은 연화제와 anti-slippage 를 덜 사용하면서도 동일한 촉감을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을 개발하였고, 결과 연간  1 million RMB를 절약하였으며, 의류 세탁 동안에 낭비되는 것을 급격하게 감소시켰다.

 

l  미국 마켓체인업체  Safeway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실행사례

-       공급망 파트너는 심지어 일상적으로 보이는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와도 협력해야 함

-       수송에 수반되는 (상자, 운반대 포장, ) 것들을 조사하였고 몇 가지의 대안을 평가하였음

; 널리 사용되는 라이프 사이클 평가 도구를 사용하여 각각의 환경영향을 정량화 함으로써, Safeway는 운송 빈도, 다른 유통센터로의 발송절차, 그리고 제품 믹스가 각각 수정되어야 함을 파악함.

-       Safeway와 파트너 회사(Procter & Gamble, Kimberly-Clark, General Mills )들은 운영상의 비용 또한 고려하여, 광범위한 대기오염방출물질저감, 에너지 소비, 고형폐기물 생산영역에서 개선정도를 측정하는 환경적인 측정에 동의 해야 했음.

 

 

 

l  제조 공정을 재창조하라

기업들은 친환경적인 제조공정을 위해 급진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포스코와 포스코의 공급자 Siemens VAI는 에너지를 적게 쓰고 오염 물질을 덜 배출할 뿐만 아니라 공장 구축 비용 17%, 운영비용은 15% 줄인 새로운 철강제조 기법을 만들어 냈다.

 

l  공급자의 공급자와 함께 일하라

때로, 당신의 공급사슬의 주요한 역할을 수용하는 것들은 여러 레이어가 떨어져 있다.

스타벅스는 이러한 문제에 직면하고 농민들과 직접적인 관계를 구축하였다. 이제 2005년에 비해 25% 상승한 스타벅스는 커피콩의 81%를 지속가능한 공급자로부터 공급 받고 있다.

 

l  경쟁자와 동맹하라

만약 당신 스스로가 규모를 감당할 수 없다면, 경쟁업체들과 손을 잡을 것을 고려하라.

Hewlett-Packard, Electrolux, Sony, Braun은 유럽 재활용 플랫폼(ERP) 을 만들었다. ERP는 제조 업체들의 재활용과 그리고 폐기물 비용을 35% 수준까지 줄였다.

 

 

Part 3

 

1.   길어진 서플라이 체인을 검토하라. (Examine the Extended Supply Chain)

 

1) 가까운 내부 사업체, 직접적인 소비자와 공급자들에게 기회를 얻은 뒤 멈추지 말고, 공급자들의 공급자, 소비자들의 소비자, 즉 연장된 서플라이 체인으로 눈을 돌려라. 더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적 변화를 발견하기 위해서, 그리고 위험을 보다 잘 관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단계이다.

Ÿ  마텔(Mattel) 사례

2007년 장난감에서 발견된 백페인트(lead paint)가 브랜드 가치를 하락과 리콜 사태를 초래했다. 추적 결과, 3단계 납품업체가 납이 첨가되지 않았단 가짜 증명서를 제공하면서 실제로는 납이 첨가된 노란 색소를 페인트회사에 팔았고, 그 페인트회사는 마텔의 오랜 계약 생산업체인 리더산업(Lee Der Industrial)에 이를 팔았다.

Ÿ  이 같은 일을 피하기 위해 공급네트워크의 멤버들을 계획하고, 위험 및 기회와 관련된 지속가능성에 집중해야 한다. 모든 멤버들이 합의된 기준과 타겟을 충족시키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어떤 성과지표가 모니터되어야 하는지도 알아내야 한다. , 회사의 사회적, 환경적 성과를 계산하는 정부기관 및 NGO와 상담함으로써 회계감사를 늘려야한다.

Ÿ  연장된 서플라이 체인에서 취약성을 발견하게 되면, 이를 개선하기 위해 멤버들과 협력할 수 있다.

Ex) 마텔은 백 페인트의 재발을 막기 위해 문제를 일찍 감지하고 3차 협력업체를 훈련시키고자 1,2차 협력업체들과 함께 일해야 할지도 모른다.

Ÿ  그렇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많은 공급체들과 관계를 맺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그들이 당신보다 아래에 있는 협력업체들이거나 멀리 위치해있을 경우, 혹은 개발도상국일 경우 더 어렵다. 많은 회사들은 그들의 경영 및 환경 성과에 대한 정보를 연장된 서플라이 체인 멤버들과 공유하기를 꺼린다. 그 정보들이 계약 협상 시,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작용되거나 경쟁업체 혹은 규제기관에 새어나갈지도 모르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왜 투명성이 필요한지, 어떻게 정보가 사용되어야 할지에 대해 멤버들을 교육시켜야 한다. 

 

 

  2) 구조를 변화하기 위해 각 단체는 그들의 인센티브를 조정해야 한다. 임금제도를 변경하거나 다른 종류의 인센티브를 사용하면서 모든 파트너들이 협력을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다 믿게 해야 하는데, 이는 지속가능경영 이니셔티브자체를 지속 가능케 하는 핵심이다.

Ÿ  월마트 (2005)

환경에 대한 책임있는 기업이 되고자 공급업체들에게 에너지소비 감소와 생산과정에서의 환경파괴 감소를 요구했으나, 중국의 많은 중소공급업체들은 이것이 반드시 그들의 수익을 증진시키는 것이 아니고 비용을 증진시킬 것이란 우려에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이에 월마트는 위험을 완화시키고 혜택을 증가시켰다. (공급업체훈련, 운송과정 개선, 구입량 보장) à 2009, 100개 이상의 중국 공급업체들이 5% 이상의 에너지 효율 달성. 

Ÿ  스타벅스 Coffee and Farmer Equity (CAFE)

친환경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에 맞게 스타벅스는 재배자들이 지속가능한 재배를 하게 함으로써 커피를 환경친화적으로 만들려 했다. 그러나 스타벅스는 중간상인들에게서 커피를 구입했기 때문에 농부들과 직접적인 상호작용이 없었고, 그러기에 그들의 공급망에 농부들을 포함시켜야 했다.

 

* CAFE프로그램

 공급망 전체에서 환경적, 사회적 책임을 위한 가이드라인 제시. (환경보호, 최저임금보장, 적절한 근무환경, 아동노동 금지, 화학비료사용 제한) + 투명성 증진을 위해 스타벅스가 지불한 금액(실제 재배자들에게 돌아가는 금액)을 공급업체들이 표기하게 함.  

 

공급업체들은 독립적인 증명기관들에게 평가를 받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를 받아야 했다. 스타벅스는 인증받은 농부들과 공급업체들로부터 구입을 했고, 프리이엄 가격을 지불했다.

 

CAFE프로그램을 통해 스타벅스는 더 높은 성적을 위해 농부들에게 대출을 해주며 훈련과 서포트도 해줬고, 이는 스타벅스로 하여금 환경적, 사회적으로 책임감이 있는 좋은 공급업체들에게 머물게 했다. 스타벅스는 더 적은 공급업체들로 장기조달비용과 공급망 위험을 감소시켰고, 농부들은 프리미엄 가격에 자신들의 작물을 꾸준히 팔 수 있는 시장을 갖게 되었다. 개도국의 농부들은 보다 안정적인 수입을 얻으며 세계커피가격의 변동성에서 자신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2.   당신 회사의 네트워크, 그 너머의 것을 보아라 (Look Beyond Your Enterprise’s Networks

Ÿ  지속가능성은 하나의 공급업체 혼자 힘으로 다루기에는 굉장히 큰 도전이다. 하나의 회사가 효과적인 수집과 가공을 지원할 규모가 되지 않는다면, 최고의 해결책은 다른 서플라이 체인과 함께 일하는 것이다. 다양한 서플라이 체인이 같은 재료를 사용하고, 같은 자원을 소비하고, 같은 위협에 직했을 때, 그들간의 협동이 비용효율적이고 혁신적인 해결책을 가져다 줄지도 모른다.

Ÿ  물론 신중한 계획과 주의가 필요하다. 회사들은 공동의 목표와 이익을 가져야 하고, 규모의 경제를 얻기 위해 자원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새로운 독립체 혹은 합작투자를 설립할 것인지 아니면 제3자에게 아웃소싱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등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 협동의 결과는 참여자들에게 투명해야 한다.

Ÿ  1990년대 초반 유럽은 버려진 전자제품들을 모으는 비효율적 시스템을 만들고, 가능한 재활용하며 남은 것은 안전하게 버렸다. 국영기업이 모든 것을 돌보면서, 제조사인 휴렛팩커드, 일렉트로룩스, 소니, 브라운에게 비용을 부과했는데, 이들은 더 나은 대안을 마련한 끝에 2002년 합작투자(ERP: European Recycling Platform)를 설립했다. ERP 11개국 34개의 회사들로부터 쓰레기처럼 버려진 전자제품들 모아 재활용하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했고, 훨씬 더 효율적으로 되었다. ERP가 활동하는 지역에서 제조업체들의 재활용 및 처리 비용은 10%에서35%까지 감소했고, ERP는 자신들이 다루는 제품의 범위를 꾸준히 확장시키며 그 멤버로 현재 애플, ,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노키아도   포함하고 있다. 

 

 

 

 

 

 

 

 

 

 

이슈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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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슈 1

친환경공급망관리의 현황과 친환경기업을 향한 기업인과 소비자의 인식.

2.   이슈 2

 

3.   이슈 3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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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imula
TAG HBR

 

Four mistakes leaders keep making

 

Robert H. Schaffer

20101002

PT1: 유석, PT2:디케이, PT3:일강

 

발 제

―――――――――――――――――――――――――――――――――――――――――――――――――――――――――――――――――――――――

 

서론

 

지난 50년간 경제, 사회, 환경의 아찔한 변화가 있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많은 연구, , 컨설팅 프로그램이 있다. 이 모든 노력은 조직의 변화를 좌절시키는 4가지의 나쁜 버릇(behavior traps)을 간과한다. 관리자의 심리에 기인하여 이런 나쁜 버릇을 알아차리기가 대단히 어렵다. 나쁜 버릇은 불안을 피하기 때문에 만들어진다. 나쁜 버릇은 에고를 보호하고, 불안을 피하게 한다. 우리는 기업의 문화 변화를 위해 조언하면서 이런 상황을 많이 목격했다. 우리는 또한 그런 나쁜 버릇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내었다. 경험을 반추하여, 나쁜 버릇을 묘사하고, 어떻게 경영자가 그것을 다룰 수 있는지 설명하겠다.

 

나쁜 버릇 1

적절한 기대치를 설정하는데 실패함.

 

상급 경영자가 중요한 방향의 변화나 새로운 목표 설정을 발표할 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신뢰할 수 있는 계획에 대한 설명을 제시하지 않거나, 그것을 달성하는 것이 누구의 책임인지 명확하게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35년 전 <더 나은 결과를 요구하라, 성취하라>(1974 HBR 11,12월호)에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는 기대치 설정을 최고 경영자들이 잘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간 변화한 것이 없다.

거의 모든 조직에서 경영자들이 직원들에게 요구할 때 몇 가지 잘못을 저지른다.

 

예를 들면, 대형 철광 채굴과 가공 회사에서 주요 고객으로부터 품질에 대한 분노를 접수했다. CEO는 그런 불만에 대해서 사과를 표현하고, 모호한 약속을 했다. 그리고 잘못된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관리자를 심하게 질책했다. 해당 관리자는 직원을 소집하여, 품질에 대해서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였다. 그러나, 눈에 띄는 변화가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 관리자는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지 않거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지 않았지만, 그의 목표 설정이 불완전한 상태로 일을 받았기 때문에 (경영자로부터) 모욕 받은 거나 마찬가지이다.

 

또 다른 흔한 실수는 반드시 완수되어야 할 일을 묘사하고, 그 다음 알려주는 것이다. 비록 의도한 것은 아니더라도 말이다.

예를 들면, “나는 당신이 직원들을 잃은 것을 알고 있다. 스탠, 그러나 당신이 할 수 있다면, 다시 한번 해보아라. 우리는 당신이 매출을 올리길 기대한다.”

이런 문제는 은밀하게 퍼지는데, 경영자는 종종 자신의 습관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이다.

 

저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디어 회사에서 CEO가 자신의 CFO에게 실망하여 혼란스러운 멍청이라고 말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조용하게 CEO에게 조언했는데, CEO CFO의 어떤 행동이 구체적으로 개선되었으면 좋겠는지 말을 하지 않아서 이런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CEO는 저자를 완전히 무시했다. 물론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

 

대개의 경우 요구사항에 대한 명확한 정리를 하는데 실패하면 화가 나게 된다. 명확하게 요구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고민이 필요하다. 대충 말하는 것이 훨씬 쉽다.

우리는 당신이 지불에 속력을 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 이와 같이 대충 말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

 

관리자가 자신의 직원들이 달성할 수 없는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면, 그들 역시 실패할 것을 걱정하는지도 모른다. 경영자들은 자신이 그들이 과거에 같이 일했거나, 골프 치면서 만났던 불합리한 괴물처럼 여겨지는 것을 두려워하는지도 모른다. 혹은 직원들이 이니셔티브를 따르기는 하지만 부주의하게 일하거나, 경쟁 프로젝트에 집중하거나, 소통을 지연시키는 식으로 태업을 할까 봐 두려워할지도 모른다.

 

나쁜 버릇 2

직원들에게 최종 결과물을 요구하지 않고, 부분만을 맡기는 버릇.

 

모든 관리자는 자신의 소속팀의 성과에 사로잡혀있다. 그렇게 집중하고 있는 관리자는 조직 전반의 성과에 관련된 책임을 자신의 상사에게 위임하는 경향이 있다. 이 상사인 경영자는 이미 많은 일을 하고 있고, 종종 일을 되돌려서 관리자에게 주지 못한다.

 

예를 들면, IT 회사의 CEO가 인구통계와 기술 트렌드로 인해서 점차 자사의 사업이 구식이 될 것을 알아내었다. 그는 똑똑한 사람들을 여러 부서에서 모아서 자신을 도와서 전략을 수립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각각의 팀장들이 거부하였다. 그들은 이런 트렌드에 대해서는 이해하나, 항의했다. “우리는 오늘 당장에 심각한 문제들을 갖고 있고, 그것을 해결할 유능한 사람이 필요하다이런 강력하고, 합리적으로 보이는 저항에 직면하여 CEO는 물러섰다.

 

또 하나의 사례, 글로벌 휴대용 통신기기 제조회사. 각 개별 부분을 통합하여 전체의 제품 개발 속도를 향상시켜야 하는 상황이었다. 본부장만 전체 프로세스를 조합하여 속도를 높이는데 실질적인 책임을 가졌고, 각 기능 담당자들은 그런 책임을 공유하지 못한 사례.

 

소수의 경영자만 기꺼이 자신의 부하 직원에게 전체적으로 책임을 위임하여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최종 결과를 달성하도록 한다.

 

나쁜 버릇 3

Colluding with Staff Experts and Consultants

 

내부 전문가와 외부 컨설턴트가 행하는 일들이 지난 50년 내에 20~40배 가량 커졌고 그 영역 또한 매우 넓어졌다. 그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제품(새로운 시스템, 조직구조, 마케팅플랜, 교육프로그램,사업전략 등)’ 을 제공하고 시행법도 알려준다. 그러나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는다. 그들은 성과는 향상될 것이라 넌지시 이야기 하지만 대부분 측정가능한 결과들을 계약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계약에 넣지 않는 이유는 간단하다. 전문가들은 자신들이 잘 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고객에게 적용했을 때 그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인지 확신하지 못하기 때문에 제한된 참여만 하게 된다.

 

예를 들면, 한 알루미늄 처리 공장에서 컨설턴트를 고용했다. 목적은 압연기의 처리속도를 향상시키는 자동제어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었다. 많은 투자에도 불구하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그런데 컨설턴트는 미안해 하기는커녕 회사가 새로운 시스템은 적절히 활용하지 못하고 이야기하고 보다 향상시킬 방법을 제안했다.

불행하게도 컨설턴트들이 비현실적이거나 하거나 회사가 변화에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을 무시하고 제안하는 경우는 특이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결함있는 계약에도 관리자들은 왜 그들에게 동의하는가?

 

측정가능한 목표는 상급 관리자들의 명성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 이렇기에 그들은 구성하고 실행하는데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맡아야만 한다. 그래서 보다 심리적으로 안전한 전문가 손에 맡기거나 비싼 돈을 주고 컨설턴트를 쓰고 잘 되기만을 기원하게 된다.

그래서 잘되면-그 요인이 무엇이든 상관없이- 고객사 관리자들은 영웅이 된다. 잘못돼도 전문가도 이 문제는 못 해결했어라고 말할 수 있다(‘X’ 라고 표현했는데 이거 부정적인()인가요?ㅎㅎ). , 책임회피가 가능하다.

 

나쁜 버릇 4

Waiting while associate prepare, prepare, prepare

 

상급 관리자가 판매, 비용절감, 개발시간 등을 개선이 필요한 것들을 향상시키고자 할 때 보통의 반응은 이렇다. “ , 하지만 이게 좀 먼저 필요한데…” - 사람들을 교육시키는 것, 시장을 공부하는 것, 은퇴한 사람들을 재배치하는 것, 새로운 시스템의 구축, 고객을 위한 전념 그룹, 6시그마 도입, 변화지향적인 문화 형성 등등 이다.

 

세계적으로 현대관리문화에서 퍼포먼스를 향상시킬 수 있는 첫번째 단계가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기존의 구조나 자원을 활용한 개선은 거의 진행되지 않고 있다. 이는 관리자들이 현재 가능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고 믿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에고를 지키기 위해 새로운 무언가를 추가하지 않고는 변화를 일어낼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른다. 그들은 문제들이 처리되고 있다는 환상을 제공하는 이런 말들을 좋아한다. “우리가 새로운 재고시스템을 갖기만 하면 우리는 재고회전을 높일 수 있어야만 한다”.

 

알루미늄 회사의 압연기 문제는 계속적인 준비의 덫에 빠졌다.

제품의 20%가 배송에 늦었고 제때 부품 공급을 받아야하는 고객들에게 큰 문제였다. IT 매니저는 고객주문처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컨설턴트 고용을 제안하였다. 이를 받아들이면 개발에 6,7개월과 몇 백만 달러가 필요했다. 또한 시스템이 안정화 되기까지 얼마만큼의 기간과 자원이 필요한지 알 수 없었다. 다른 해결대안이 없으므로 최고 경영자는 진지하게 시스템을 사는 것을 고려했다.

 

Overcoming the traps

 

위의 예와 같이 나쁜버릇은 효율적인 조직도 망가뜨릴 수 있다. 매니저가 보지 못하는 방법들로 효율적인 업무를 하는 조직에는 특히 그렇다. 이런 버릇은 당신이 그것과 기꺼이 직면할 때 당신이 큰 수확을 얻을 수 있는 심각한 생산성 하락에 이유가 된다. 첫 단계(가장 힘든)는 간단한 자각이다.

 최근에 위에서 말한 버릇들을 한 사건을 찾도록 노력해봐라. 그 다음 편안한 지역 밖으로 당신을 밀어낼 수 있고 더 효과적인 방법들로 시도해 볼 수 있다. 또한 주어지는 긍정적인 결과들을 즐길 수 있다.

이런 종류의 유용한 실험들은 3가지 기준을 만족한다. 1. 신속하게 가시적이고 강화된 성과를 낸다. 2. 실패할 리스크가 매우 작다. 3. 실험적 행동과 결과 사이에서 명확하고 논쟁의 여지가 없는 연결을 증명한다.

 

품질관리에 매우 격렬하게 반응하는 큰 고객들을 보자. 일반관리자는 품질문제를 해결할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을 멈췄다. 그는 운영관리자에게 믿을 수 있고 빠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두어 곳을 선정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종적으로 가능성 있는 5군데로 좁혀졌다. 일반관리자는 100일 안에 구체적인 품질개선을 달성할 수 있도록 각 업체에 책임질 수 있는 한 사람씩 선임하였다. 작은 cross functional 팀의 도움도 있었다. 그 팀은 그들이 정확히 얻고자 하는 것에 대해 미리 선언할 것을 요구 받았고 성공을 위하여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로드맵을 준비해야 했다. 목적은 “16라인에서 녹색공의 dry crush 강도를 최소한 5% 증가 시켜라”, “수분변화가 제한된 범위 안에 있는 샘플의 비율을 80%에서 90%로 증가시켜라”. 이것이 명확하고 측정 가능한 목표라는 것을 당신은 쉽게 알 수 있다. 각 팀의 리더들은 자신의 영역에서 벗어나더라도 목표달성을 위해서 필요한 사항이라면 책임을 지었다.

 

 5개의 프로젝트 모두 성공하였고 나머지 공장들로 확대 적용되었다. 100일안에 품질문제는 완화되었고 몇 달안에 사실상 모두 해결되었다. 시도는 일반 관리자에게 변화시키는 경험이다. 그는 전에 가져보지 못한 책임있는 관리자에게 명확한 요구를 말할 수 있는 힘을 쥐게 되었다.

 이는 모두 매우 기본적인 것처럼 들려서 많은 관리자들이 주장하듯이 어 맞다, 그게 우리가 하고 있는거다라고 한다. 하지만 실상, 이 마이닝 회사의 모호한 품질개선에 대한 시리즈 같이 보다 많은 전형적인 프로그램에 따른 공격이 조직의 요구 답변의 다이나믹에서 무엇을 잃어버렸는지 모호하게 한다.

 

PT3

 

Accelerating innovation

Summary : 일정 책임자 1 지정으로, 지연 되는 개발일정 개선 뿐만 아니라 혁신적 test 진행.

 

통신회사에서 신제품 개발이 지연되고 있을 때, 사업본부장은 실험하는 것을 좋아했으나, 전체 15~18개월 동안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 것은 ‘빠르거나’, ‘한정된’ 것을 만족 시키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일정 만족 못 시킬 것이라 생각함.)  그의 딜레마를 설명해주는 예시로, 회사의 최근 개발 모델 중 하나는  약속된 기한을 맞추지 못했고, 재약속한 90일 후의 일정도 지킬지 확신 할 수 없었다. 우리는 또 다른(90일 후 출시) 약속을 어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 그의 실험이 새 날짜를 맞출 수 있을 것이라 제안했다. 제품개발 매니저는 공학, 디자인, tool  room, 생산 , 다른 소수의 기능을 혼합한 팀을 만들고, 90 후에 출시할 것을 책임질 사람(엔지니어) 공표했다. 외관상 적당한 단계는 기능들이 전문화된 기술의 섬인 문화에서는 근본적인 것이었다. ( 전문 분야 따로 , 그것은(혼합팀 만들고 책임자 한명지정) 근본적인 것이었다.)

 그 팀 멤버들은 함께 계획을 세웠다. (이전에는 다른 분야도 비슷할거라 예상하고 각자 따로 진행되었다.) 그들은 진행을 추적할 수 있는 규칙적인 작업 세션을 세웠다. 일정을 맞췄을 뿐만 아니라, 실험에 테스트 된 혁신- 예컨대 교차 기능 팀이, 1명의 사람에 의해 지도되는, 모든 단계 동안 내내 신제품의 발달에 대해 책임이 있도록. 을 제도화 하였다.

 

Ramping up productivity.

 알루미늄회사는 많은 시스템 제련에 대한 컨설턴트의 제안을 무시했다. 대신 감독자와 일꾼들을 생산성 증가를 위한 실험 조직에 모았다. 어떤 새로운 시스템이 아니라도. 어떤 새로운 장비가 아니라도. 어떤 새로운 사람들이 아니라도. 이미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다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한 목적이었다. 달성해본 목표를 벗어난 15%개선을 목표로 세웠는데, 실제로 17%를 달성했다.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그것을 사려고 노력하는 것 보다 개선를 위해 관리하는 가능성에 눈뜨게 하였다. 이것은 임원이 IT 매니저의 주문 추적 시스템을 인스톨하자는 제안을 거절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다. 늦은 배달의 문제에 어드레스 하기 위해, 오퍼레이션 VP는 model week(모형 주일)을 계획했다. 그는 약 한달정도 앞서는 기간을 선택했고, 주문에 100% 조달하는 심플한 목표를 덧붙였다. 이 아이디어는 성공으로부터 배웠다. 공장의 모두는 model week 대비하는 것에 참가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한 작은 팀은 최고점 기간 동안 화로를 로드하기 위해 새로운 스케줄을 개발했다. 고객에게 배달-날짜 약속을 하기 위한 과정은 판매진에게 명백하게 하게 되었다. 선임 매니저는 생산 스케줄을 몇주 확장 하기 위해 자신들을 push했다. 그들은 또한 local 조합의 대표에게 실험을 도와 줄 것을 부탁했다. Model week동안 100% 주문적기에 진행되었다. 실험 이후 회사는 그 완수에 공헌한 것으로 보인 혁신을 지속했다. 10년이상 실행된 실험기간동안 적기 조달은 95%이하로 내려가지 않았고 종종 98%를 상회했다.


Multiplying Success

 

우리가 조직에 대해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행동의 덫(나쁜 행동)이 해로운 이유는 어떠한 가격을 끌어내더라도, 심리적 욕구를 만족시키기 때문이다. 덫을 벗어나기 위해, 어떤 잘 보호된 습관이라도 변경하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매니저는 그들 자신의 저항과 싸워야 한다. 각자는 가능한 드라마적인 진보를 본능적으로 경험할 필요가 있다. 개인이 그들 자신의 조심성(own modest) 있고 낮은 위험 실험에서 시작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모험 하고, 성공하면, 목표를 빠르게 확장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멕시코의 선두 은행 Banorte는 전국에 ATM의 유효성을 증가 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좌절했다. 그래서 교차기능팀에 30일 만에 멕시코시티의 근처에서 단지 44대의 ATM의 서비스를 개선하도록 했다. 팀이 성공했을 때 다른 지역으로 급속히 그 과정을 반복했다. 결과는 20주가 되지 않아, Banorte는 40%까지 모든 2,500대의 ATM의 다운 타임을 줄였다. Cleveland 지역에서 3개 사업부에서 판매를 가속하는 것에 적합한 13가지 실험을 실시한 Avery Dennison을 생각해보자. 각 사례에서는, 특별하고 교차된 기능적인 팀은 오더를 얻거나, 신제품(긴 개발 사이클을 통해 천천히 움직이는) 을 위해 100일 이내에 제안을 제출하는 일을 인수했다. 예를 들면 한 팀은 산업용 접착 테이프의 소비자 버전을 디자인하고, 압축된 시간 내에 시장에 출시했다. 2년동안의 전세계에 걸친 그런 실험의 과정에서, 회사는 증가하는 판매에서 매년 1억5천만 달러을 추가로 얻었다.

 돌파(Breakthrough) 실험은 초점과 성공을 통하여 일종의 발전과정(dynamism) 을 만든다. 주의깊게 선택되고, 디자인되면, 그들은 대개 기대에 보답한다. 그것이 한번 발생하면, 그것의 열매는 급속히 배가된다. 그러나 모든 조직은 이것을 도전할 소수의 모험적인 매니저들이 필요하다.

 

요구를 설정하는 7대 죄악

첫번째 나쁜 습관 - 적절한 기대를 설정하지 않는 것 은 다음 범죄를 포함한다.

1. 너무많은 목표를 설정한다.

2. 어떻게, 언제 목표가 달성될 것인지에 대해 계획을 요구하지 않는 것

3. 사람들이 벌써 압도된다는 두려움 때문에 중요한 개선을 밀어붙이지 않는 것

4. 각 중요 목표에 명확한 책임을 지는 한 사람을 임명하지 않는 것

5. 기대의 성명 끝에 만약 당신이 할 수 있다면이라는 무언의 신호를 보내는 것

6. Accepting reverse assignments (Sure, boss, I can get it done if you will see to it that…”)

7. 정의 할 수 없거나 측정할 수 없는 목표를 정하는 것

 

 

 

이슈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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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쁜 버릇 1에서 명확하게 요구하기 위해서 고민을 필요로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리더가 전문성을 가지지 못한 영역에 대해서 리더가 성과를 전문가에게 요구해야 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 까요?

2.   사업 부문을 책임지는 전체의 성과를 책임지고 있지만, 부하직원은 각각의 기능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나쁜 버릇 2에서는 리더가 전체의 성과를 달성하도록 직원에게 요구해야 한다고 하는데. 자칫 직원입장에서는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을 자신에게 요구하는 것으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실행을 잘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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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utionary Tale for Emerging Market Giants

 

저자 : J. Stewart Black and Allen J. Morrison

발제일 : 2010 925

발제자 : PT1- 하카스

 

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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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 title

(1)  50년 전 일본 기업들  -  Fortune선정 Global 500대 기업 중141개 기업, 전체 수익 중35.2% 

차지.

- 2000년 일본 기업들 – Global 500대 기업 내에서 수익 점유율은 20.8%까지 떨어짐. 2009년에는 11.2%로 떨어지며, 오직 68개 일본 기업들만이 list에 생존.

- 같은 기간 동안, Global 500대 기업 list에 미국 기업들의 비율은 1995 28.4%에서 약간 상승하여 30%를 달성했으며, EU Swiss 기업들은 30%에서 36%를 차지

(2)  일본 기업들의 손실의 대부분은 신흥 시장의 기업들에게는 기회가 됨.

- 1995년부터 BRIC 국가 기업들은 global 500대 기업 내에서의 수익 점유율을 0.9%에서 10.4%로 끌어올림.

- 하지만 이 나라들이 일본이 그랬듯이 향후 그들의 강점을 잃어버릴 것인가? 또는 미국이나 유럽이 해 왔던 것처럼 글로벌로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점유율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인가?

(3)  위 질문들에 대답하기 위해서 왜 일본이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보여준 일약의 성공을 지속할 수 없었는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Why? emerging-country의 다국적 기업들의 새로운 세대는 1990년대의 혼란스러운 일본 기업들을 닮았기 때문임.

- 지난 25년 동안 저자들이 추적한 일본식 사업의 흥망성쇠에 대한 연구 결과는 결국 일본 기업들의 실패를 초래한 초기의 성공을 가능하게 했던 요인들을 보여줌. - 당신을 최고로 만들었던 것이 당신이 그 자리에 머물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은 아니다.

- 일본 기업들의 문제는 초기의 수출기반 성장을 가능하게 했던 문화들과 process들을          그들의 추구했던 global leadership 맞춰서 변형시킬 수 없었기 때문

(4)  만약 새로 떠오르는 giant들이 일본이 저지른 실수를 피하고 싶다면, 그들은 사업모델을 급진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하며, 그들의 자국 시장 보호 의존도를 줄여야 하고, 점점 더 다양해 지는 노동력들에 대응하는 법을 배워야 함. 또한 가장 중요한, 그들의 동종 leadership을 대대적으로 개혁해야 함.

 

 

2.   Devotion to the way(그 방식에 대한 전념)

(1)  일본은 크고, 단조로운 시장이었기 때문에, 일본 기업들은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동시에 지나치게 까다로운 일본 고객들이 요구하는 고품질 유지 및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한 상당한 자산 기반들을 발전시킬 수 있었음.

- 시간이 흐르면서 이러한 점은 강력한 수출 가치 제안을 제공하였고, 1986년까지 일본기업들에 의해 전세계에 팔린 모든 상품들 중 95%Made in Japan 이었음.

(2)  이러한 효율적인 제조 기반들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일본 기업들은 강력한 기업 정책들, 실행력, 사고방식, 그리고 행동들을 만들어냈고, 이런 일련의 행위들은 그들의 사업모델들을 개선시키고 강화시킴.

- 이 사업모델들은 그 방식들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때, 회사 중역들이 간단히 “이것은 토시바, 토요타, 타케다, 그리고 토멘식이라구요”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견고히 자리잡게 됨.

- 기업 내부의 사람들은 (Insiders) 그 방식을 완벽하게 이해했다. 그 방식은(The Way) 목적, 통일성, 그리고 행동에 대한 기대들과 관계들을 관리하는 규칙들을 제공.

- 이 기업들이 성공했던 기간들은 각 기업의 그 방식(The Way)의 정확성 및 우월성 또한 강화함.

- 1980년대의 5년의 기간 동안, HBR은 최소한 36개의 아티클을 발행하였는데, 대부분은 일본 기업들을 칭찬하거나 그들의 우월성에 조바심을 내는 시선으로 바라본 내용들이었음.

(3)  일본 기업들의 방식은 수출 증가에 도움이 되었으나, 수출은 그 기업들이 외국 시장에서 새로운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는 피해를 가져옴.

- 많은 일본인 중역들은 외국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외국 자회사들이The Way를 모방해야 한다고 생각함.

- 이 모방을 달성하기 위해서 일본 기업들은 해당국의 경험 있는 중역들을 고용하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The Way를 잘 실행할 수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대규모의 팀을 파견했음

- 사실상, 그 기업들은 미국, 영국, 독일, 그리고 프랑스 출신의 동료들 수보다 평균적으로 2배 이상 많은 수의 국외 거주자(주재원)들을 보냄.

- 주재원들은 The Way를 기꺼이 배우고 싶어하고, The Way에 적응하고 싶어하는 지역 담당자들을 찾는 경향이 있었음. 한 일본인 중역 曰, “나는 너무 미국인스럽거나, 독일인스러운 사람을 고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냥 우리 회사와 우리가 추가하는 방식과 맞지 않습니다.

(4)  좁은 고용 기준을 가지고 있던 일본 기업들의 실수- 이동 전화 분야

- 2000, 샤프, 파나소닉, 후지쯔, NEC, 토시바, 그리고 소니의 수화기(handset) 부문들은 일본 밖으로의 진출을 시도함. 에릭손과 JV를 결성한 소니를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모두 실패.

 - 각 기업의 주재원들(일본인들)은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중요 시장에서 틀림없이 기술적으로 우세한 제품들을 가지고 일본에서 해왔던 방식을 적용하려고 시도했음. 그들은 그 지역의 의견들을 알아보거나 들으려고 하지 않았음. 그 결과로, 그들은 플립폰을 좋아하지 않고, 보다 많은 소프트웨어 feature들과 PC 연결성이 좋은 핸드폰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무거운 hardware 와 상대적으로 적은 applications을 가진 독립형의 플립형 핸드폰을 내놓음.

(5)  이것이 위험이 될 수 있는가?

 - 최근 신흥 시장의 많은 기업들은 그들의 국제적 성장을 방해할 수도 있는 Ways(방식들)을 발전시키고 있는 범실을 저지르고 있음.

 - 중국의 경우 10개 대기업 중 4개의 기업들이 은행. 이들 은행들은 공식적인 신용 분석보다는 guanxi, 또는 사회적/개인적 관계에 기반을 둔 대출 결정을 사업모델로 발전시켜왔음. 이런 운영 방식은 guanxi가 계약 불이행된 상환의 조속한 처리에는 좋을 수 있겠지만, 계약 불이행 문제 등이 공식적/ 법률적 절차들을 거치는 시장에서는 효과가 없을 것.

 - 러시아의 신흥 기업들 :  2009 Global 500대 기업에 랭크된 8개의 러시아 기업들 중 5개 기업들은 주로 oil gas 위주의 천연 자원 회사들. 이 기업들은 수출 고객(시장)들을 압박하는 반면에 러시아 정부가 러시아에 들어와 있는 외국 파트너들에게 강경한 태도를 취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문화와 process를 구축해옴. 하지만 그들의 이런 접근법은 역효과를 낳을 수도 있음. 왜냐하면 그들은 Shell, Total 등 거대 기업들이 이미 민간 부문 및 국유 기업들과 손잡은 시장으로 확장해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

 

3.   An Isolated domestic market – 고립된 자국 시장

(1)  수십 년 동안, 일본 기업들은 일본 내에서 외국 기업들과 경쟁을 할 일이 거의 없었음.

- 1970년부터 1995년까지 일본에서의 FDI(해외직접투자) 비율은 일본 GDP -0.2%에서 0.3% 사이. 1976년에 일본에 있는 일본기업의 수는 1,101개였으며, 1995년에는 1,421개로 겨우 320개 외국 기업이 증가했을 뿐.

(2)  자국 시장에서의 고립은 일본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는데 있어서 결점이 됨. 주로 수출을 통해 외국인들과 공정하게 경쟁하는 것은 외국인들과 직접적으로 부딪힐 경우, 어떤 역량들이 필요할지에 대한 어떤 통찰력도 제공하지 못함.

       - 일본의 노무라 투자은행 : 뉴욕과 런던에 있는 Goldman Sachs, JP Morgan, UBS 등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아무 생각 없었음. M&A 같은 분야에서, 외국의 경쟁자들은 일본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의 전문성과 세련됨을 가지고 있었음. 그 결과로, 

       노무라는 일본 밖에서 의미 있는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10년 이상을 고생함.

       외국에서의 수입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라는 주요 투자 고문으로 랭크되는데 오랜

       시간 걸림 (Lehman의 유럽, 중동, 아태지역  지사들을 2008년 말 취득한 것이 노무라가 결국

       글로벌 리더쉽의 야망을 충족하는데 도움 됨.)

(3)  이것이 위험이 될 수 있는가? – 틀림없이

- 최근까지도 러시아 또한 고립되어 있고, 러시아에서FDIGDP 5%(영국과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투자는 채굴업에서 이루어지고 있음.

- 1975년부터 1995년까지, 브라질의 FDI는 평균적으로 GDP 1%도 되지 않았음. 2009년이 되어서야 그 비율이 겨우 2.2% . 1990년에 브라질에는 1,116개의 외국 기업 지사들이 있었고, 2000년에는 겨우 1,196개가 되었을 뿐임. , 그 중요한 시기 동안 브라질 대부분의 기업들은 핵에너지, health services, 미디어, 어업, 우편 및 통신 서비스, 항공 및 우주 산업 등에서 주로 자국의 다른 기업들과 경쟁했던 것임. 브라질이 몇 개의 글로벌 선수들의(특히, 엠브라에르)의 고향인 것은 맞지만, 페트로브라스, 방코 브라데스코, 발레 등 브라질 기반의 글로벌 기업들이 브라질 국경 밖에서 엑슨, HSBC, BHP Billiton 등의 세계적 기업들과 대적할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듯..

(4)  중국의 상황은 보다 복잡함. 1990년대 중국에서 FDI비율은 GDP 1% 미만에서 5%가 되었으나, 2000년부터 2009년까지 중국 경제는 그보다 빨리 성장. FDI/GDP의 비율은 실제로 그 시기 동안 축소되어 현재 경제규모 $4.8 trillion(4800조 원 – 대한민국은 830조 원)의 중국에서 2% 수준임.

- 인도는 거대 신흥 경제국들 중에서 가장 보호받아온 예임. 1970년부터 1990년대까지 FDI 비율은 평균적으로 GDP 1%도 되지 않았음. 그리고 Tata 철강, Reliance industries, Indian oil, Bharat petroleum, Hindustan petroleum 등 인도 기업들은 외국인들과 경쟁하는데 거의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았었음. 1990년 이후, FDI는 극적으로 증가했으나, 그 비율은 $1.25 trillion(1,250조 원) GDP의 경제국인 인도에서 3%도 되지 않는 수준이었음.

 

4.   A docile labor force – 융통성 있는 노동력

(1)  제품과 프로세스를 규격화하고, 품질을 개선하고, 결점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동질적이고 논란의 여지가 적은 노동력은 큰 장점

- 일본의 노동력은 동질성이 없다면 의미 없음. 일본은 중요한 하위 민족 집단이나 지역 사투리를 가지고 있지 않고 그리고 이민이 거의 없음.  외국 태생의 거주자들은 1960년대에는 전 인구의 1% 미만이었고, 50년이 지난 후에도 1.7% 밖에 되지 않음.

- 이와 비교하여, 독일에서 외국 태생 거주자 비율은 같은 시기 동안 1%에서 13%로 증가하였고, 미국에서는 그 비율이 5%에서 13%로 증가함.

-더군다나, 산별노조/국가 수준의 산별노조 위주인 미국, 캐나다, 유럽과 달리 기업별 노조를 취하고 있는 일본은 노조의 이익을 기업의 이익과 연결하여 유지하고 있음.

(2)  그러나 자국에서의 획일적이고 협조적인 노동력은 일본 기업들이 다른 국가의 다양하고 종종 공격적이기도 한 노동력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준비도 할 수 없게 함.

 - 대부분의 일본 기업들은 성희롱이나 소송 등 일본과는 다른, 직장 규범들을 어겼을 경우에 어떻게 대응할지 준비되어 있지 않음. 몇몇 일본 기업들은 이런 문제들을 겪었고, 큰 액수의 벌금을 지불했음. 1998, 미츠비시 자동차는 Normal, Illinois 공장의 300여명의 여성 근로자들을 성희롱 한 것으로 판단 내린 미국 평등 고용 기회 위원회에 의해 요구된 $34Mil(340억원)의 벌금을 물기로 합의. 다른 주요 일본 기업들 또한 미국 내에서 성희롱 혹은 기타 성별과 관련된 소송을 겪고 있음.

(3)  이것이 위험이 될 수 있는가?  - 어떤 의미에서는

-  근로자 동질성 면에서 중국은 일본과 비슷. 중국이 55개의 민족 그룹을 인정한다 할지라도, 한족은 중국 전체 인구의 91%를 구성하고 있음. 만다린어는 공식적인 언어일 뿐만 아니라 중국 13억 인구 중 9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주 언어임.

 - 중국은 지난 100년 동안 이민을 받아들이지 않아왔고, 이민자들은 전체 인구의 겨우 0.1%를 구성하고 있을 뿐.

(4)  다른 BRIC 국가들에서는 동질성은 거의 문제 되지 않음.

 - 브라질 국민의 99.8%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반면, 브라질은 긴 이민의 역사 가짐. 1833년부터 1933년까지 거의 5백만명의 사람들이 브라질로 이민옴. 대다수는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독일, 그리고 일본 등에서 옴. 

 - 인도의 경우, Indo-Aryan 민족 언어 그룹이 전체 인구의 72%를 차지하고 있지만, 인도는 2가지 공식 언어(영어, 힌디어)를 가지고 있고, 20여 가지의 다른 국가(지방 방언) 언어를 인정하고 있음.

 - 러시아는 가장 다양함. 러시아인이 전체 인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러시아는 170여 개의 다른 그룹들로 구성되어 있음. 러시아어가 단 하나의 공식 언어이기는 하지만, 27가지 다른 언어들도 공식적으로 인정되고 있음.

 - 브라질과 같이 러시아 또한 이민의 역사가 김. 현재 러시아 전체 인구의 8.7% 1200만명 가량이 외국 태생의 거주자인 것으로 추정되며, 이것은 프랑스보다는 약간 낮은 수준이며, 일본보다는 훨씬 높은 수준이다.

 

PT2

 

A Homogeneous Team at the Top

l  일본 기업들의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과 문화를 만드는 능력은 전적으로 결합적이고 단일한 리더십 덕분이다.

-       Ex) 마쓰시다전기의 1980년부터 1990년 사이에 최고경영진은 전부다 일본인이고 사실상 모든 경영자들은 top4 대학을 졸업했고 그들의 모든 커리어를 마쓰시다에서 쌓았다.

-       2009년에 글로벌 500에 든 68개의 일본기업중에 98%정도의 상장사 경영자기 일본인

-        

l  일본 기업중 니산과 소니만 지난 20년간 비-일본인의 경영자의 역할을 증가시켜왔음

-       사실, 니산과 소니의 외국인 경영진의 영입은 위기에 의한지원을 받으면서 생긴 현상임

-       니산은 10년전 르노로부터 지원을 받으면서 카를로스 곤을 COO로 영입하고 1년뒤에 회장이 되도록 강요되어진 것

-       비슷하게, 소니의 내부적인 재무위기로 인해 외국인 CEO를 영입하도록 강요되어졌고, 영국출생인 Howard Strubger는 소니의 US Movie와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를 흑자로 전환함.

l  유럽계, 미국계 회사들은 리더십 혈통의 다양화에 대해 훨씬 더 많은 일들을 해왔음

-        1990년대 중반에 giant 유통회사인 까르푸가 major 글로벌 기업이 되기위해 push를 시작할 때, 프랑스의 최고경영자진은 대부분 여러국가의 operation경험이 있는 사람들이었다.

-       일본을 비롯한 몇군데에서는 사업을 접거나 축소해야했지만 여전히 확장중이다.

-       까르푸는 로컬 국가의 재능있는 리더를 찾아내고 개발하는 데에만 노력한 것이 아니라, 유망주를 전세계를 돌아다니게 하고 본사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였다.

-       2005년에 절반의 리더십 팀은 프랑스 외부에서 왔으며 현재 CEO및 후임자 역시 외국인이고 그는 스웨덴에서 왔다

-       그런 리더십 하에 까르푸는 95위에서 25위까지 올라설 수 있었다.

l  우리의 research는 니 회사의 해외 수익이 50%에 근접하지만 탑리더의 25%미만이 외국인이라면 너의 회사는 용기있는 도전자에서 글로벌 리더를 만들어내는 회사의 능력에 대해서 생각해볼때라고 제안한다.

l  대부분의 유럽계 회사들은 대략 20%정도의 경영자는 본국 사람이 아니다 그리도 해외 매출은 40%정도 된다. 미국 회사는 50%의 매출을 가지고, 17%의 경영자가 외국인이다 그러나 2:1정도의 비율이다 예로, IBM의 해외 매출은 60%이고, 외국인 경영자는 30%이다.

Is it a risk?

l  의심할 여지가 없다, 대부분의 BRICS 회사들은 경영성 다양화가 부족하다.

-       중국의 백색가전 하이얼은 2015년까지 해외 매출을 30%에서 60%로 올리고 싶어한다 하지만 전적으로 이사회와 경영진이 중국인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우리는 성공가능성에 대해서 의문을 품고 있다.

-       인도에서 매출로 3위기업인 Reliance Industries는 석유화학기업으로서 매출은 31.8billion이고 62%의 매출이 해외에서 발생된다. 13명 이사회 모두 인도사람이지만 이중 적어도 세 사람 이상은 10년 또는 그 이상의 해외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       브라질의 Vale는 해외에서 80%이상의 매출을 올리지만 80%이상의 고용주는 브라질에서 일한다. 모든 경영진은 브라질사람이고 이사회역시 마찬가지이다.

l  회사가 글로벌 플레이어로 런칭준비 할 때 할수 있는 것에는 제한이 있다. 그들은 확실히 단기적으로는 국내의 인구구조를 바꾸거나 내수시장 경쟁자의 현실에 영향을 주지는 못한다 그러나 언제가 글로벌로 갈수 있는 준비가 된것인지 확신하는 단계를 밟을 수는 있고, 그들은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에 보다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다양한 노동결험을 가진 리더십팀을 가질 수 있다. 우리가 해외로 진출했던 기업과 그 기업이 다시 국내로 돌아왔을 때를 비교할 때 우리는 그 성공을 세가지 광범위한 리더십 개발 practice때문이라고 보아야한다.

1.     이른 해외경험(강제적인)

-      펩시 같은 어떤 회사들은 어리고 가능성많은 리더들이 재능있는 사람, 고객, 그리고 고의적으로 해외 경험을 쌓게 하는 경험들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      Colgate-Palmolive의 마케팅 부서에서는 어린직원에게는 해외경험을 쌓기 위해 멀리 보내는 것이 필수 요소이다.

-      주의할 점 : cost를 줄이기 위해선 회사는 해외 단기파견을 보내는 경향이 있다. 반면에 이 행동은 어떤 technical transfers라는 현상을 설명할 수 있게 해준다.

-      Technical transfers : 매니저의 지식이 넓고 깊어져서 international challenge에 관한 결정을 내릴 때 좀더 enlightened된 결정을 내리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

-      일반적으로 6개월 짜리 단기파견이란걸 알게되면 그들은 일종의 home-country cocoon 처럼 생활하려는 경향이 있다.

2.     본사송환

-      파워는 언제나 전세계 headquarter에 존재하기 때문에, 니가 리더십포지션을 알고 그들을 믿는다는걸 확신시키고 싶다면 너는 inpariate해야한다. 그리고 너는 좋은 성과(number)를 가져가야 한다. 전화, 이메일 등으로는 강한 신뢰를 얻기는 부족한다. 실제 같이 일을 해야한다.

-      네슬레는 이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중 하나이다. Head는 스위스에 있을지라도  오피스 환경은 연합국가 같은 느낌을 준다 네슬레는 전세계의 사람들 및 junior부터 senior을 본사로 불러들여서, 최고 경영자들이 회사의 최고 인재들에 대해서 반드시 알도록 한다.

-      본사에 불려온 개개인들은 각자 관계를 형성하고, 그들이 어디서 활동을 하던 leverage해준다.

3.     교육

-      성공적인 경쟁자들은 좋은 리더십개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Shell은 그 예로 Insead businesss school customed된 모든 지역에서 온 가능성 높은 중간관리자들에게 포커스된 다양한 모듈의 교육을 시킨다

-      교육은 개별평가와 코칭 프로젝트 도전, 본국으로 돌아갔을 때의 지원자들간의 유대감 유지, 그리고 글로벌하고 다국적인 핵심역량을 design하는 것을 포함한다.

-      다른 회사들은 국제적 노력을 공공프로그램을 통해 늘린다. 네슬레는 IMD에서 하는 경영자개발 과정에 참여시킨다. 시니어 계급이 되기위해선 필수과정이다,왜냐면 전세계의 다양한 회사에서 이 프로그램을 참여하기 때문에네슬레 밖의 세상을 알게 해주기 때문이다. 맞춤화와 조직 밖에 사람들과 practice에의 노출의 장점을 모두 얻기 위해선 보다 많은 회사들이 컨소시엄을 맺고 있다 6~7개의 회사 같이 프로그램을 짜고 매년 일정수의 참가자들을 보낸다, 슬프게도 이런 프로그램은 일본회사에서는 일반적이지 않다. 그리고 할때도 종종 일본인끼리만 한다.

 

l  세계화의 역설은 최초의 성공은 final hurdle까지 도달할 수 있게 해주지는 못한다. 팀을 관리하는 좋은 실행가들은 다르게 행동하고 다르게 본다. 환경과 주변 동료들이 변할 때 팀원들과 같이 행동하고 팀원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보통 성공적이지 못하다. 모든 문화에서 온 재능있는 사람들을 개발하고 동기를 부여해다는 오랜 commitment와 그들에게 의미있는 역할을 부여하는 것은 모든 글로벌 전략의 성공에 핵심적인 요소이다. 세계 경제는 글로벌화 되어가고 있다; 다양화가 덜 진행된다는 얘기가 아닌다.

 

 

이슈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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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슈 1 – 외국 시장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삼성, LG 등 대기업들, 아티클에서 예시로 다뤄진 금융, 에너지 기업 등은

 

2.   이슈 2 – 외국 시장에 보다 경쟁력 있는 문화와 프로세스를 가지고 어떤 산업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을지

 

3.   이슈 3 – BRICs와 일본과는 성장 모델자체가 다른데 섣불리 적용가능한 것인지..일본을 반면교사 삼아야 할 것은 우리나라인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imula

 

Are You Ignoring Trends That Could Shake Up Your Business?

 

by Elie Ofek and Luc Wathieu

2010.07.31

PT1: 디케이  PT2: KH   

 

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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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1

Intro

많은 관리자들이 본인들의 핵심사업과 관련없다고 생각하는 트랜드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그 결과 이 트랜드들은 기업들의 혁신전략에서 무시되었다. 제품의 기능들은 트랜드를 겉핡기식으로만 담아냈다. ‘기다려보자는 전략을 취하고 주도권을 경쟁사에 넘겨주었다. 이런 대응은 가장 적게는 이익을 얻을 기회를 놓치고 R&D 에 쓸모없는 투자를 하게 된다. 가장 심한 경우, 그들은 경쟁사에 산업의 판도를 바꿔버릴 기회를 넘겨주고 위기에 빠지게 된다.

 

이 글의 목적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1.     트랜드가 어떻게 그들의 핵심사업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지 보다 넓게 생각해보도록 관리자들을 독려하는 것.

2.     어떻게 시장조사를 하고 제품개발조직이 트랜드를 잘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조언을 제공하는 것

 

다음으로 트랜드에 대처하는 3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1.     Infuse and Augment(기존의 사업을 트랜드에 맞추어 확장 또는 변형하는 것)

2.     Combine and Transcend(기존 사업과 트랜드를 결합하여 아주 새로운 제품을 만듬)

3.     Counteract and Reaffirm(기존사업의 특성을 재확인하고 부정적 트랜드에 대응)

 

* Infuse and Augment

 - 개념: 전통적인 산업(제화&서비스)의 특징이나 속성들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트랜드에서 발견되는 욕구들을 기존의 것과 접목하여 시대흐름에 대응하는 전략.

 

1. 경기침체에 대응하는 Coach 의 사례

 1) 상황

- 2008년 후반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약 70년 동안 부유함과 호화로움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코치는 핵심시장인 북아메리카에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었다. 이전까지 디자인, 광고, 진열 등을 통해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자신이 엘리트라고 느끼게끔 가치 제안을 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왔다. 그러나 2008년 여름, 경영진은 경기침체와 가격탄력도가 높아지는 것에 대해 대응 안을 결정해야만 했다.

 2) 새로운 트랜드의 발견

 - 가장 단순한 방법은 가격할인을 하고 아웃렛 판매를 늘리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는 세심하게 관리해온 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릴 것이었다. 이에 경영진은 동요하지 않고 시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소비를 줄이는 것이 의외로 작은 부분임을 확인하였다. 사람들은 희망을 잃지 않았고 경제적 어려움, 우울한 금융전망, 일반적인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래에 대해 부정적으로 변하지도 않았다. 반대로, 그들은 힘든 시기로부터 그들 자신과 국가를 끌어 올릴 방법을 찾고자 간절히 원하였다. 소비자들의 지위에 대한 욕구는 사라지지 않았고 경제적 현실은 새로운 요구층을 만들어 냈다.

 3) 대응방안

 - 이런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2009 6월 코치는 저가 poppy 라인을 만들었다. 가격은 250달러 정도였고 전통적인 코치 제품보다 강렬한 색상과 젊은 감각이 돋보였다. 회사로고도 제품에 그래피티로 각인되었다. Poppy 라인은 성공적으로 출발했다. 코치가 2010 2분기 3.2% 성장하는데 일조했고 이는 경기침체 후 첫 성장이었다. 서브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전면적 가격할인을 피할 수 있게 하였다. 반면에 다른 회사들은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비용, 기능, 가격을 삭감하였다. 코치는 사람들의 새로운 마음가짐을 혁신과 변화의 기회로 보았다.

 

2. 환경을 중시하는 트랜드에 대응하는 Tesco 사례

1) 상황

 - 환경보호를 중시하는 트랜드가 고객의 구매결정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었다. 고객은 이를 위해 자신의 몫을 다하고자 하였다. 기업들도 이와 같은 개념을 공유하고 참여하길 바랬고 기업은 자신들도 환경을 중시한다고 말하였으나 고객들은 이에 회의적이었다.

 2) 대응방안

 - 테스코는 Greener Living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이는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소비자들을 참여시킴으로써 환경을 보호하는데 회사가 기여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었다. 예를 들면, 테스코 고객은 닭을 기르기 위한 농작이나 닭장을 위한 회사가 지원하는 토지를 빌릴 수 있다. 그리고 가방재사용,캔과 카트리지의 재활용,단열재를 구매하는 활동들에 포인트를 적립하게 하였다. 기존 포인트와 마찬가지로 그린 포인트도 현금으로 전환될 수 있었다. 테스코는 그들의 전통적인 소매방식을 버리지 않았다. 대신에, 일련의 활동들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였고 그리하여 그린트랜드를 자신들의 가치제안에 스며들게 하였다.

 

* Combine and Transcend

 

- 개념: Infuse-Augment 전략보다 좀더 급진적으로 트랜드로부터 욕구,사고방식,행동 등의 특성을 발견하고 이를 기존의 가치들과 결합하여 시장을 뒤집을 획기적인 제품(서비스)를 만들어내는 전략.

 

1. 나이키 플러스 With 아이팟 피지컬 무브먼트(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결합

 - 나이키 플러스는 단순히 발에 부착하는 제품이 아닌 종합적인 운동경험과 공동체를 의미한다.

 트랜드: 디지털 기술의 발달 & 피지컬의 상승이 아닌 경험으로서의 운동

 

2006년 나이키는 애플과 나이키 플러스를 런칭했다. 나이키 플러스는 런닝화에 부착하여 사용하는 디지털 센서, 아이팟과 무선으로 연결되는 리시버로 구성되어 있다. 조깅을 하고 노래를 듣는 동안 센서는 당신의 속도와 거리, 칼로리소모량을 측정하고 아이팟에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이 정보를 nikeplus.com 에 업로드 할 수 있고 이 곳에서 정보를 축적하고 향상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와 연동되어 비슷한 레벨의 사람들과 관심사, 목표 등을 공유할 수 있다. 나이키는 최근 이를 조깅에서 더 많은 분야로 확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나이키 플러스는 성공적인 것으로 보인다. 250만 킷이 판매되었고 많은 이들이 센서를 보관할 홈이 파진 나이키 신발을 구매하였다. 이 킷트가 30달러, 신발이 평균적으로 80달러 하는 것을 고려할 때 이는 작은 변화가 아니다.

 나이키플러스의 이야기는 단순히 악세서리를 통한 추가적인 수익을 얻는 사례 그 이상이었다. 원래 운동선수들에게 제공하던 가치제안과 디지털 컨슈머를 위한 가치를 결합함으로써 회사를 운동복에 집중하는 것으로부터 개별적,효율적인 목표관리와 상호작용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였다.

 

2. 디지털 트랜드를 두드려 전통적인 카테고리를 뒤집은 StickK.com 사례

 1) 트랜드 : 성공을 위한 지속적 목표관리 + 달성과정 중에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행위

 

- 살을 빼기 원하는 미국민들이 약, , 유명인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위해 일 년에 약 40 조원 가량을 소비한다. 돈을 쓰는 것은 쉬우나 목표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도전과제이다. 금연, 금주에서도 이와 마찬가지의 현상을 보인다. 또한 StickK.com 의 설립자들은 나쁜 습관을 이겨내기 과정에서 생각과 활동들에 대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일반화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다.

 2) 대응

2008년 서비스는 시작되었다. StickK.com 의 유저들은 개인의 목표를 명확히하고 이를 명시한다. 설정된 목표는 유저들이 설정한 사람들(친구,지인들)에 의해 모니터된다. 웹사이트에는 목표 달성 시 자신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를 설정할 수 있게 되어있다. 당신이 규칙을 어기는 것을 지인들이 발견했을 때 이메일로 알려줄 수 있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은 선택사항이다.

 다른 특징으로 당신에게 내기를 거는 것이다. 당신에게 돈을 걸고 만약에 실패하면 다른 이에게 돈이 가는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은 기부를 하기도 하고 당신이 반대하는 조직에 주어지기도 한다(prochoice vs prolife).

 2010년 초 StickK.com 은 약 4만명과 계약을 맺었고 400 만 명이 내기에 참여하고 있다.

StickK.com 은 방법만을 제시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디지털 트랜드를 접목시킨 목표관리의 개념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로 시장 판도를 뒤집었다.

 

PT2

 Counteract and Reaffirm

 

¡ ME2회사: 캐다나의 iToys의 소형비디오 게임기회사

 

- 디지털게임기기의 널리 퍼진 부정적인 시각에 대응 : 신체놀이 함께 장난감 분류를 재확인

유해한 생활방식(미국 4학년생은 주 10시간 정도 비디오와 컴퓨터게임),

의료/성장/사회문제(비만초래, 당뇨/고협압 질병 유발)

 

- 대응: 2008년 중반, 전통적인 아이들 놀이항목을 결합

타 소형게임기처럼, 흥미로운 상호작용의 게임, 칼라색 LCD화면, 진보된 3D 그래픽을 갖춤.

차이점: 계보기를 포함하여, 신체활동(걷기,뛰기,자전거,스케이트보딩,계단오르기)에 기록하고 점수부여

아이들은 비디오게임에 필요한 다양한 가상기술을 높일 수 있는데 점수 사용

아이가 신체활동을 많이 하면 게임상 더 많은 이득

 

¡ Current Card: 10대를 위한 선불직불카드

- 문제점

(1) 10대를 궁지에 빠지게 하는 디지털 혁명의 두 개의 부정적인 측면 (온라인 쇼핑 등 통제불가능한 쇼핑위험, 넘치는 인터넷 정보로 인한 전문지식의 그릇된 인식)

(2) 어른처럼 10대도 더 많이 안다고 믿는 경향

2008 12~17 10대 조사결과, 79%가 기초 금융지식이 있다고 답변,

조사결과, 고등학생 4학년 FRB 금융능력의 평균은 48%.

(3) 온라인이 제공한 그릇된 확신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금융 책임감을 주입시키는데 어려움.

 

- Discover의 대응방안

(1) Current card에 카드사용처가 구체적인 아이들 지출(온라인 혹은 특정가게)을 부모가 통제하도록 함.

웹 인터페이스를 통해, 부모는 모든 거래를 추적할 수 있고, 활동이 규칙을 어겼는지 이메일로 받아볼수 있음.

 

- 이 상품과 함께, Discover는 부모가 10대들의 개인 금융상식을 개발시켜줄 뿐 아니라, 편리하지만 책임있는 소비를 촉진하는 핵심사업을 재확인

 

A Four-Step Process for Addressing Trends

¡ 대담함과 상상력필요.

- 대담함: 테러와의 전쟁이 컴퓨터 디자인에 영향을 주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립스틱, 지구온난화의 두려움이 신주방기구에 영감을 주는 것

- 상상력: 현 분류를 늘리고, 초월하고, 재확인하는 혁신을 인지.

 

성공적으로 적용한 네 단계 절차

 

1. 중요한 트렌드를 구체화.

- 사업을 재설계하는 가능성을 가지는 트렌드 파악. 변화하는 소비자의 열망, 태도, 행동.

 

(1) 파급효과: 변화가 소비자생활의 다영역에서 일어나는가? 예로, Facebook Linked In같은 사회네트워크가 친구와 전문가 관계에 영향을 주는가 고려.

(2) 효과: 사람의 우선순위, 사회에서의 역할 인식, 기대에서의 변화가 얼마나 깊은가?

(3) 범위: 트렌드는 시장 세그먼트에 수많은 소비자를 포함하는가?

(4) 인내: 어떤 변화가 장기간의 소비자 행동에 우세한 힘이 있는 조짐이 있는가?

- 지구온난화와 환경의 우려는 소비자트렌드의 예

 

- 트렌드를 구체화하는 내부그룹 창조

. Nokia

Insight and foresight 팀 구성

트렌트를 쫒고 효과를 분석하는 마케팅조사 혹은 경영 컨설팅 회사고용.

(The 10 Trends You Have to Watch, HBR JulyAugust 2009, 참조)

 

2. 두 개의 분리된 탐험을 수행.

(1) 덜 분명한 트레드 효과를 받아들이는 것. 어떤 중요한 목표, 신념, 인지가 소비자 사이에서 나타나는가? 사람들은 사회적 역할과 상호작용에 대한 새로운 가정을 발생시키고 있는가?

 

(2) 상품 분류와 관련된 소비자의 인식과 행동. 다양한 연구기술 (개괄식 질문, 토론그룹, 일기,선사용자와의 면담)은 이 분석에 도움.

 

<사례> 디지털 생활방식 트렌드를 레버리지하길 원하는 미용회사사례.

- 소비자 분석

(1) 디지털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는 쉽게 읽고, 경험을 통제하고 커스터마이즈하고,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과 일상적인 사건을 공유하길 원함.

(2) 미용상품의 소비자가 잡티나 주름 같은 불완전성을 약점으로 보고, 사회적으로 존경 받은 결과(직장 승진, 고임금, 명성)을 얻게 도와주는 상품과 연계되길 원함.

 

- 트렌드와 현 분류와 연결된 바라지 않는 결과와 결점을 조사.

디지털 소비자: SNS에 항상 온라인이고 접속하는 것은 강한 이중적인 감정 생성. 사람은 친구가 항상 관심 있는 것을 알고 싶은 것과 사생활을 원하는 사이에서 갈등.

미용상품 소비자: 종종 피부 타입과 잘 맞는지에 대한 믿을 만한 정보를 얻는게 어렵다는 것을 앎. 결과적으로, 다양한 상품을 실험하면서 돈과 시간낭비

 

3. 결과를 비교.

(1) 많은 일치, 분리, 혹은 분류와 속하고자 하는 트렌드 사이의 잠재된 충돌 발견

 

- . 미용 소비자의 주요목표는 자부심을 높이는 것

그들을 성공적으로 보이게 도와주고, 다른 사람의 존경을 얻고, 신체결함을 가려주는 상품에 의존.

화장품 브랜드가 이상적인 미의 조건(유명인사 혹은 슈퍼모델)을 달성하는데 도와주는 상품을 납품하고,

주름감소 및 잡티 감추는 피부관리 상품 제공 기대.

 

(2) 미용관리 외에서 자부심 달성: 디지털활동에서, 개인은 독특함을 표현하고 다른 프로파일을 환영하는 사람들과 상호작용

 

(3) 분리: 디지털 기기가 독특한 프로파일을 기르도록 하는 반면, 전통적으로 미용관리회사는 이상적인 미의 기준에 도달하도록 도와줌.

 

4. 잠재적인 전략을 분리.

(1) 일단 분류에 관련된 중요한 개념이 소비자 태도 및 행태에서 중요한 트렌드 관련 변화와 상호작용하는 지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세 개의 혁신전략을 결정

 

(2) 분류의 기본 가치제안이 트렌드에 영향 받는 소비자에 의미 있다면, 주입/확장전략(infuse and augment 전략)은 분류를 활기를 불어줌.

분석이 분류와 소비자의 새로운 집중 사이의 점점 커지는 분리를 보여준다면, 혁신은 두 세계를 통합하기 위한 분류를 뛰어넘을 필요가 있음.

 

(3) 분류측면이 트렌드로부터 나타난 바라지 않는 변화와 충동된다면, 분류의 핵심가치를 재확인하면서 변화에 대응.

 

결언

세상을 어떻게 인지하는지에 영향을 주고 상품과 서비스로부터 기대되는 것을 형성하는 트렌드(기술, 경제, 환경, 사회, 정치)는 회사에게 독특한 성장기회를 준다. 그러나, 회사는 성공하기 위해 트렌드 물결에 어떻게 파도를 탈지 배울 필요가 있다. 만약 못한다면, 힘쎈 조류에 떠내려갈 위험이 있다.

[출처] [HBR연구모임 강남토론 7/31(토)] Are You Ignoring Trends...? (Harvard Business Review(HBR) 연구모임) |작성자 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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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ecution Trap

 

Roger L.Martin

07.24.2010

PT1: 기현  PT2: 별명무   

 

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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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1

 

< Introduction >

 

n 전략의 수립과 실행은 별개이며, 실행이 전략의 성공여부를 결정한다는 생각이 지배적 이였음

- “보통의 전략이 잘 실행되는 것이 좋은 전략이 잘 실행되지 않는 것보다 낫다” 42,600개의 검색결과

- “기발한 생각과 좋지 않은 관리보다는 제대로 된 실행과 적절한 전략이 더 낫다” Jamie Dimon

- “전략은 제대로 실행이 되지 않아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Larry Bossidy

 

n 실행이 전략의 성공여부를 결정한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

 - 위의 주장은 컨설팅 회사의 전략자문 실패를 실행을 제대로 하지 못한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 시킬 때 사용될 뿐이다

 - 전략의 목적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것을 감안할 때,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지 못한 전략을 좋은 전략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 A Misguided Metaphor >

 

n 전략에 대한 일반적인 관점은 최고관리자들이 전략을 수립하고 나머지 조직원이 실행 하는 것

- 전략이라는 단어는 선택의 의미까지를 내포하며 실행은 별개의 문제로 간주함

- 전략은 위에서 선택하고 아래에서 실행하는 일방적 흐름을 가짐

- 전략을 실행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선택권도 부여되지 않고 무조건 실행해야함

 

n 전략의 실행자가 스스로 선택(수립)하고 실행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음

 - 한 은행에서 가장 우수한 창구직원이 고객들에게 서로 다른 대응방식을 적용하며 가장 높은 실적을 올리고 있었음

     은행을 싫어하는 고객: 단순업무를 최대한 빠르게 해결해줌

     창구직원을 금융서비스 제공자로 생각하는 고객: 따로 파일을 만들어 구체적인 금융자문을 제공함

     은행방문을 중요한 사회적 이벤트로 생각하는 고객: 고객의 개인적인 일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함

- 회사의 지침에는 위와 같은 대응 방식을 포함하고 있지 않았으나 직원 스스로가 전략적 대응을 통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냄

 - 그러나 자신이 회사의 전략 수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조직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생각이 반영되지 않음

 

n 최고관리자들에게는 실제로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말해줄 평사원이 필요함

 

< The Choiceless-Doer Dilemma >

 

n 전략 수립과 실행을 구분 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를 갖지 못한다

 - 최고관리자를 포함한 모든 직원은 제약 속에서 선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략을 수립(선택)한다는 것과 실행하는 것의 정확한 경계를 구분하는 것은 매우 모호하다

 - 위의 예를 통해 살펴본 좋은 점을 얻지 못하게 하는 전략 수립과 실행의 구분은 의미를 갖지 않을 뿐 아니라 조직에게 해가 된다

 

n 종업원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선택하지 않는 실행자가 되거나, 스스로가 선택하여 선택하지 않는 실행자가 된다

 - 종업원들은 엄격한 규칙을 따르며 그들이 지시받은 것만 행하기 때문에 스스로 인식하지 못한 채 선택하지 않는 실행자가 되기도 한다

- 때로는, 종업원들은 자신들이 선택하여 행동하여도 얻을 수 있는 것이 전혀 없기 때문에 스스로가 현실에 순응하고 규칙을 맹목적으로 따른다

- 고위 관리자들은 전략의 수립과 실행이 별개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나면 좋은 전략 때문이고 나쁜 결과가 나면 실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라고 생각하고 있다

 

n 고위 관리자의 전략에 대한 인식과, 소외되었다고 느끼는 종업원의 감정은 조직 내 악순환을 초래함

 - 전략의 수립에서 소외되었다고 느끼는 종업원들은 자신들의 고객정보를 고위 관리자들과 공유하려 하지 않는다

- 신뢰할만한 데이터를 보유하지 못한 고위관리자는 외부 컨설턴트와 일을 진행할 수 밖에 없다

- 종업원들은 외부에서 사용된 데이터에 기반해 수립된 전략을 신뢰하지 못하게 된다

-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여 적대적으로 된다

 - 관리자들은 실행규칙과 방법을 지시하고 종업원들은 그에 반하는 행동들을 하며 전략수립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다

- 종업원들은 자신들이 문제 해결에 기여할 생각조차 하지 않게 된다

 - 관리자들은 더 복잡한 전략과 엄격한 실행방안을 만들고 종업원들은 책임을 맡기를 더 꺼리게 된다

 

PT2

 

< The choice-cascade 모델과 Upstream 이론에 대한 반성>

 

1) 모델 개념 설명

회사의 최고대표가 넓은 범위, 추상적인 결정(장기적인 투자와 같은)을 하면, 종업원들은 더 구체적이고, 고객의 서비스와 만족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주는 매일 매일의 결정을 한다. ’

CEO

Q: 우리회사는 어떤 사업영역에 투자할 것인가?

Decision: 소액거래은행사업에 크게 투자하자

사업부 장

Q: 소액거래은행시장에서 승리하기 위해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Decision: 뛰어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자.

지점관리전무

Q: 뛰어난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떤 서비스 역량을 우리는 개발해야 하는가?

Decision: 지점에서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용이하게 하자.

지점장

Q: 위의 결정이 CSR직원 고용과 훈련, 업무교대 스케쥴에 어떤 의미를 가질까?

판매인

Q: 위의 결정이 지금의 현재의 고객들에게 어떤 의미를 가질까?

(내가 현재 담당하는 고객을 어떻게 대해야 할까?)

넓고

추상적인

수준의 결정

 

 

 

 

 

 

 

 

좁고

구체적인

수준의 결정

 

• 이 프로세스가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위해 각각의 의사결정들은 서로 적절하게 영향을 주어야 한다.

• 종업원들이 충분히 생각하여 결정하도록 도와야 한다. , 위에서 내려온 범위 안에서만 결정 할 수 있다.

• 이러한 접근 모델은 직원들에게 그들의 영역에서 자율권을 주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오고 직원이 행복해지며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믿음에 기초한다.     

 

2)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 의 예

위의 모델은 널리 퍼져있지는 않으나 사실 대개의 성공한 기업들이 은연 중 사용하고 있는 방식이다.

특히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의 사례를 살펴보자.(FH라고 부르겠음)

 

FH는 세계 최고급 호텔 체인의 선두주자이다. 사업 초기 회장 겸 CEO였던 Isadore Sharp는 새로운 개념의 럭셔리를 추구, 즉 서비스와 지원 시스템 차원의 (호텔을 자기 집처럼 사용 할 수 있게 제 생각에는 각 방마다 인터넷 PC설치와 같은)의 향상을 목표로 결정했다. 

 

그러나 문제는 모든 단계의 각각의 종업원들이 회장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것이었다. 전통적으로 호텔 종업원들은 의사결정권한 없이 주어진 매뉴얼만 따르면 되었고 항상 감시받는 그야말로 ‘choiceless doers’이었다. 그러나 Sharp는 객실청소부에서 발렛맨 등등까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주어 그들이 더 편안하고 고객을 환영하는 system을 만드는 데 일조하게 하였다. Sharp는 쉽고 이해하기 쉬운 context를 제시하였는데 (종업원들이 Chosen context , CEO가 내린 결정을 이해하고 그 범위 내에서 자신의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모든 FH사원들의 목표는 내가 사람들이 나를 대우해 주기 바라는 모습으로 모든 사람(고객, 파트너, 동료 모두!)들을 대하라.’ (–역자는 이를 Golden rule이라 부름)이였다.

 

이와 같은 목표 설정 하에서 각각의 직원들은 만약 고객이 불만사항을 제시하면,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자신이 고객이라면 받고 싶은 care과 염려를 가지고 일을 해결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뿐만 아니라 Sharp는 직원을 자신이 대우받기를 바라는 방식, 자신의 고객이 대우 받기를 바라는 방식으로 대우하였다.

 

Sharp직원들의 불만을 고객들이 제시한 불만을 대하듯 귀 기울이고 호텔 시설을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직원의 편의 시설을 업그레이드 하고, 직원간의 직업의 차등을 두지 않으며, 책임을 부여하고 자기수양을 하도록 도우며, 성과를 높게 잡고 책임을 지게 하는 것, 무엇보다도 우리의 신조인 '신뢰형성을 고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 결과 FH fortune지에서 선정한 100개의 일하기 가장 좋은 회사에서 매년 선정, J.D power and Associate’s annual Hotel Guest Satisfaction Index에서 1등을 차리 했고 Conde Nast Traveler Readers’ Choice Awards에서도 매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3) the choice-cascade model의 구체적인 실행과정과 지침(70p-71p 상단표  + 71쪽 첫째 문단)

[a cascade of better choices model]

• 상위의 매니저가 직원들에게 자율권을 주는 것을 의미. , 자신들이 직면한 상황에서 스스로 판단을 내린 가장 좋은 방법을 사용하도록 함.

• 상위의 의견 결정자는 반드시 맥락을 설정하고(, 앞서 말한 넓은 수준의 결정)하위의 의견 결정자 들이 그 맥락 안에서 더 좋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다.

 

① 상급자들은 왜 그러한 결정을 내렸는지 직원들에게 이유를 설명하고 납득할 수 있도록 한다.

: 상급자는 자신들이 그렇게 결정한 이유와 숨은 가정을 분명히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때, 하위에 있는 사람들이 질문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들이 그 결정을 내린 이유와 결정을 제대로 이해하였을 때 스스로 자율적인 권한을 가졌다고 느낄 수 있다.

 

② 상급자들은 다음 하위의 사람들의 결정을 분명하게 해야 한다.

(제 생각에는 위의 결정에 맞추어 아랫사람들이 논의할 범위를 정하고 guide라인을 제공하라는 의미인 듯)

상위 사람들은 그들이 생각하는 다음결정을 어떻게 보는지 분명하게 표현하고 하위사람들의 토론에 관여하여 (주도가 아닌 그냥 관여)그들이 지배층과 합작으로 일하고 있다고 느끼게 해야 한다. 또한 하위의 사람들에게 정보와 guide를 제시하여 그들이 눈먼 결정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③ 상급자들은 필요할 때는 하위 사람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보스는 직원들이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 그들이 결정을 내리는 것을 도와야 한다. 도움의 범위는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진실한 제안은 항상 과정의 일부여야 한다. (이것은 일일이 개입하고 지시 하지 말고 즉 dominating하지 말고 필요할 때 도움을 주는 선까지만 관여하라는 말인 듯.)

 

④ 하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결정을 다시 논의하고 수정하는 것을 약속해라.

상급자는 절대 하위사람들로부터 결정이 결정되고, 결과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주어진 결정(상급자가 내린 결정)이 옳은 것인지 알 수 없다. 때문에 상급자는 재고와 재검토의 여지가 있다는 신호를 (하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야 한다.

+ 하위 사람들의 아래로부터의 결정이 상위의 결정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면 더욱 신뢰를 얻을 것이다.

4) 긍정적 내부강화 고리

The choice-cascade model은 긍정적인 내부강화고리를 가지고 있다. 하위의 결정이 가치 있게 여겨지고 피드백이 권장되면, 직원들은 위로 정보를 보내고, 이러한 정보는 의사결정자의 지식의(정보)의 수준을 향상시켜 조직원 모두가 더 나은 결정을 하도록 도와준다. , 조직원들이 더 자율적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느낄수록 전체 조직은 더욱 발전한다.

 

5) 지금까지의 악순환적인 전략 사이클 분석

사실 이러한 개념은 이미 몇 십년동안 진보적인 management thinkers들에 의해 논의되어 왔다. 그런데 왜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실행만을 중요한 문제라 생각하는 걸까?

그 이유 중 하나는 회사가 직원들에게 자율권을 부여하는 데 형편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행위는 자율권부여가 아니라 오히려 상급자의 아이디어(결정)을 믿고 따르게 하는 형태(buy-in)였다. 전략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buy-in을 만들기 위해 변화대응관리 컨설턴트와 함께 일을 했으며, 워크샵,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아랫사람들이 그들이 결정한 전략에 열정을 가지고 기계적으로 실행하도록 만들었다.

 

이러한 buy-in구조는 는 FH Golden rule를 침해한다. 이러한 buy-in적인 접근은 직원들이 실행과 전략 사이에 인위적인 경계를 느끼게 하는데, 직원들은 단지 제 자리에 앉아 choiceless doers로 행동하기를 기대 받고 그들 스스로도 자신들이 단지 뛰어난 전략을 위한 기타등등(서태지와 아이들의 아이들)이자 buy-in 과정의 수행원일 뿐임을 안다.

 

항상 upstream 이론과 이러한 이론에 근거를 둔 결정은 downstream의 경험(현재에서 얻는 교훈 노하우를 말하는 듯)을 제약한다. 이 경우 회사를 chooser choiceless doers로 구분 짓게 하는 upstream 이론은 자율성을 엉망으로 만든다. 

 

6) Upstream이론의 반성과 the choice-cascade model의 도입

이제 우리는 upstream 이론을 재검토 봐야 한다. 비즈니스 세상에서 좋은 실행을 대단함, 완벽함으로 이르는 길로 확신하지만 사실, 더 좋은 metaphor를 갖는 것이 완벽함에 이르는 데 더욱 도움이 된다. 그때가 되서야 평범한 직원들이 buy-in의 재앙에서 벗어나고 비로소 자율권의 약속이 실현될 것이다. 

 

 

이슈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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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자는 지문에서 주로 서비스업(호텔과 은행)의 예를 들고 있다. 서비스업은 손님을 직접 대하는 현장경험이 중요한 직업이므로 아랫사람들의 의견 결정이 더 정확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전략은 제조업이나 다른 분야의 사업에서도 유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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